아들녀석의 작품... (첫 블로그 포스팅?)

2011. 6. 5. 17:35사는게 뭐길래/난 그냥... 남자!





허거걱, 우리 치우...
제 스마트폰 만지작 거리더니 블로그 포스팅 했네요. ^^
스마트폰에 저장된 사진을 바로 티스토리로 포스팅 할 수 있도록 해 놨거든요.

지울까하다가...
그래도 아들녀석의 첫 블로그 포스팅인지라
소중한 추억이 될 것 같아 남겨둡니다.

[사진설명]
위 : 치우가 좋아하는 아저씨의 차에서 자기가 찍은 듯
아래 : 꽃 양귀비(환각성분을 없앤 관상용 양귀비)
영월 산골에 살고 계신 지인 댁을 방문했을 때 벌어진 일인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