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를 이전하였습니다!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새 블로그로 이동합니다.

www.footizen.me

 

  아래 글 제목을 클릭하시면 새 블로그의 해당 글로 이동합니다.

대통령이 되려면 어떻게 하면 될까요?

"어려서부터 남을 살피고 도와줄 줄 알고 남에게 관심을 줄 줄 알 아야 대통령이 된다"

"대통령은 자기 자신 을 위해서 일하는 게 아니고 국민을 위해서 일 하니까, 자기 가족만을 위해 일하는 게 아니고 우리 모두를 위해 일하는 것이기 때문에 어려서 부터 남을 위하는 마음을 가지면 대통령이 될 수 있다.

- 엠비가 어린이들에게, 2012.05.05



어린이 여러분, 확실히 배웠죠?
대통령이 되기 위해서는 거짓말도 뻔뻔하게 잘해야 한다는 사실!
잊지마세요~~



블로그를 이전하였습니다!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새 블로그로 이동합니다.

www.footizen.me

 

  아래 글 제목을 클릭하시면 새 블로그의 해당 글로 이동합니다.

[혈액형] 나는 전형적인 A형인가?

(간만에 블로그 포스팅 하는구만!)

※ 혈액형별 성격 유형의 점수 (기사보기)

┌──────┬──────┬─────┬─────┬─────┬─────┐

│혈액형 │내향성 │논리성│안정성│리더십│사려성│

├──────┼──────┼─────┼─────┼─────┼─────┤

A형 │14 │10 │10 │-4 │2

├──────┼──────┼─────┼─────┼─────┼─────┤

│B │-6 │-7 │-7 │-1 │-3 │

├──────┼──────┼─────┼─────┼─────┼─────┤

│O │-15 │1 │6 │3 │0 │

├──────┼──────┼─────┼─────┼─────┼─────┤

│AB │5 │-4 │3 │-7 │0 │

└──────┴──────┴─────┴─────┴─────┴─────┘



다른 사람들은 모르겠는데.... 내 경우에는 맞는 것 같다.
그리고, 점점 나이가 들고 경험이 많아지면서 더욱 더 A형적인 특성이 강해지는 것 같기도 하다.
다른 혈액형들에 비해서 한쪽으로 확 쏠리는 경향도 좀 공감이 가고...

위의 표에서 보면 A형과 O형이 거의 반대편에 있는 것으로 보인다.
예전에는 O형적인 특성을 가져보려고 애를 써 보기도 했는데...
어쩐지 시간이 지나면서 그런 노력이 부질없는 짓이라는 생각이 강해졌던 것 같은데...

이제는... 나의 피와 나의 유전자에게 괜한 스트레스를 주지 말아야겠다 ^^
  1. yuna 2007.09.24 13:18 신고

    공감입니다.
    사람의 본성이 쉽게 변하지는 않으니까요.

블로그를 이전하였습니다!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새 블로그로 이동합니다.

www.footizen.me

 

  아래 글 제목을 클릭하시면 새 블로그의 해당 글로 이동합니다.

[수학] 열 손가락이면 천까지도 셀 수 있다

네이버 메인의 '정보!@Today' 섹션에 중국 사람들이 한 손, 즉 다섯 손가락만으로 10까지 세는 방법을 소개했군요. (여기로)

이와 유사한 것은 많습니다.
예를 들어, 경매장에서도 이와 유사하게 한 손만으로 10까지 표현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여기서, 이진수를 이용한 간단한 트릭(아이디어?)을 써 보겠습니다.
(제 전공이 컴퓨터쪽이다 보니까, 아무래도 이진수랑 약간 친한 쪽이랄까?)

손가락을 편 상태를 '1'로 생각하고, 손가락을 구부린 상태를 '0'이라고 봅니다.
그러면, 10개의 손가락은 10 자리의 이진수를 표현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컴퓨터쪽에서 말하는 '10비트'와 같은 것이고,
결국 10비트로 표현할 수 있는 숫자까지 10 손가락으로 표현할 수 있다는 말입니다.

이진수에 익숙하지 않은 분들을 위해서 간단히 예를 들어봅니다.
(0은 손가락을 구부린 상태, 1은 편 상태입니다. )

손가락 하나 : 0, 1  (구부리면 0, 펴면 1)
손가락 두개 : 00, 01, 10, 11 (이것들은 0, 1, 2, 3을 표현합니다. 가령, 둘 다 폈을 때('11')는 3이 됩니다.)
손가락 세개 : 000, 001, 010, 011, 100, 101, 110, 111 (0, 1, 2, 3, 4, 5, 6, 7을 표현합니다.)
...
이런식으로 죽 가서

손가락 열개 : 0000000000, 0000000001, ....(중간생략)..., 1111111110, 1111111111

손가락 열 개를 다 폈을 때를 의미하는 이진수 '1111111111'은 아라비아 숫자로 1023입니다.
그러니까, 10개의 손가락 각각 구부렸다 폈다 하는 여러가지 조합으로
0부터 1023까지 표현할 수 있다는 말입니다.

단, 10개의 손가락들 각각을 자유자재로 구부렸다 폈다 할 수 있다면 말입니다. ^^

(힘들겠죠?)

블로그를 이전하였습니다!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새 블로그로 이동합니다.

www.footizen.me

 

  아래 글 제목을 클릭하시면 새 블로그의 해당 글로 이동합니다.

[컴퓨터] 갈아타기 - 원도우즈 비스타 (Windows Vista)

며칠전 회사에서 사용하는 컴퓨터를 바꿨다.
HP nx7100 --> IBM Lenovo T61

2005년 4월 경에 산 것이니까, 불과 2년만에 바꾼 셈.
하지만, 그 동안에 남모를 고생 많이 했다.

부팅하다가 다운되는 문제가 발생해서 AS 한 번 받고...
다시 그 문제가 반복되고, 원격 터미널 사용할 때 파란 화면과 함께 OS가 다운되는 일이 반복되어, 이번에는 아예 메인 보드를 교체했고...
나중에는 노트북 뚜껑(액정판)과 본체를 연결하는 부분에 금이 가서, 아예 뚜껑을 교체했다.
요기까지는... 불과 1년동안, 그나마 다행으로 무상 AS!

그리고... 올해부터는 CPU 100% 압박으로 상당한 시련... (요기를 보셈!)

씨불씨불 거리면서...
마침 노트북을 바꿀 기회가 생겨서, 강력하게 "HP말고 IBM으로!"를 외치며 IBM으로 바꿔탔다.

그런데....
Lenovo T61... 이 놈은 비스타를 얹어서 왔는데...

비스타... 비스타...

거의 3일에 걸쳐서... (중간 중간에 딴일을 하긴 했지만)
일단은 내게 필요한 기본적인 것들의 설치를 마쳤다.

이게 과연 MS에서 만든 것이 맞는가 싶을 만큼 생소한 인터페이스
(꼭 다른 회사에서 만든 제3의 OS를 보는 기분... ^^)

지금까지 MS가 새로운 OS를 내 놓을 때는 이전 OS에서 돌아가던 소프트웨어까지 잘 돌아가도록 제대로 하위 호환성을 제공했는데... 비스타란 놈은 좀 아니다...

또 하나 살짝 짜증이 났던 것은, 어둠의 세계(?)에서 살포시 구해 사용하던 것들이 안돌아 버리고... (대 놓고 불만을 토로할 수는 없지만... 이 기분 이해들 하시리라!)

결국은 그럭저럭, 회사 동료들의 도움을 받아가면서
안되면 되게하고 꾸역꾸역 호환이 되는 것들을 구해 가면서 기본적인 구성은 마치게 되었다.

...

심신이 피곤하다.
이 놈에게 제대로 적응할려면 좀 시간이 걸릴 것 같다.
나름대로... DOS 시절부터 20년째 MS 플랫폼의 컴퓨터를 쓰고 있는데...
이 놈은 진짜루 나를 당황스럽게 만든다.

그래도... 적응해야지 별 수 있나?
깐삼한 인터페이스가 주는 신선함도 있으니까... 좋게 봐 줘야지 ^^

블로그를 이전하였습니다!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새 블로그로 이동합니다.

www.footizen.me

 

  아래 글 제목을 클릭하시면 새 블로그의 해당 글로 이동합니다.

[컴퓨터] CPU 100%의 압박!

꽤 오래전부터... 제 노트북이 별다른 이유 없이 CPU 점유율 100% 상태로 버벅되는 일이 발생하곤 했습니다.
실행중인 프로그램을 모두 내려도 100% 점유가 풀리지 않았고, 100% 대부분을 System 프로세스가 잡아먹고 있었지요.

혹시나... 바이러스나 스파이웨어 등의 문제가 아닌가 해서 검사를 해 보았지만 그 문제는 아니었습니다.

그러다가...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다시 100%의 압박이 풀리고...
다시 또 잊을만하면 100% 압박신이 강림하시고...

맨 처음 찾은 문제점은 윈도우즈 자동업데이트였습니다.
이유는 정확히 모르지만, 윈도우즈 자동 업데이트 프로세스가 뭔가 트러블을 일으키는 모양입니다.
이 문제는 저 뿐만이 아니라 회사의 다른 동료들에게서도 발견 되었으며, 인터넷에서 검색을 해 보면 많은 사람들이 같은 문제를 겪었던 것 같습니다.

윈도우즈 업데이트로 인한 문제는 이미 같은 문제를 겪었던 사람이 있어서 해결방법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제 옆자리에서 함께 근무하는 친구도 CPU 100%의 압박을 받던 중에 해결 방법이 잘 정리된 블로그를 찾아 냈습죠. ^^ (요기로)

문제는...
저의 경우에는 윈도우즈 업데이트로 인한 문제를 해결했음에도 여전히 CPU 100%의 압박이 계속되는겁니다.

위에 소개한 링크 페이지에서 안내해준 대로 ProcessExplorer 프로그램으로 프로세스 실행 상황을 살펴보니...
왠걸... 윈도우즈 업데이트가 아니라 Interrupts, DPCs(Deferred Procedure Calls) 프로세스가 CPU 100%를 잡아먹고 있더군요.

다시 이 문제로 검색을 해 보았더니, 뚜렷한 원인과 해결 방법은 아니지만
컴퓨터를 리부팅 한다던가 뚜껑을 열고 메모리를 빼서 다시 끼웠더니 문제가 사라졌다는 경우는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마찬가지....
리부팅을 해 보고... (여전히 100% 압박)
급기야는 뚜껑을 열고 메모리를 빼내서, 접촉부분을 지우개로 정성껏(^^) 닦은 후에 다시 끼워 넣었습니다. (T.T)

...

처치 결과, 지금 현재 CPU 100%의 압박은 사라진 상태입니다만...
확실한 원인과 명확한 해결 방법은 아니었기에
언제 다시 CPU 100%의 압박이 다시 찾아 올지는 모르겠습니다.
그저... 접촉 부분이 불량해서 인터럽트가 끊임없이 발생한 것은 아닐까... 정도의 짐작만 할 뿐입니다.

지금은... 내 컴퓨터가 이렇게 빨랐던가 하는 감동마저 느끼고 있습니다. ^^
같은 문제로 고민하시는 분들께 참고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PS) 메모리 빼서 지우개로 접촉부분 지우는 것은 HP 서비스 센터에서 실제로 사용하는 방식입니다. ^^
제 노트북이 Compaq nx7100 모델인데... 구입 초기에 부팅 에러가 반복되어서 서비스 센터를 찾은 적이 있는데, 거기 엔지니어가 지우개 신공으로 간단히 문제를 해결해 주더군요.
실제로... 많은 문제를 지우개 하나로 해결하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
아마도... 공인된(?) 수리 방법이 아닐까... ㅋㅋㅋ

블로그를 이전하였습니다!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새 블로그로 이동합니다.

www.footizen.me

 

  아래 글 제목을 클릭하시면 새 블로그의 해당 글로 이동합니다.

[상식] A4 용지의 크기가 이상하더라니...

회사에서 일 하던 중에, 우연히 A4 용지를 노트북 위에 올려 놓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어라?
우연의 일치겠지만, A4 용지의 가로(짧은쪽) 크기가 노트북 본체와 모니터를 연결해 주는 양쪽 경첩 사이의 폭과 똑 같았습니다. (제 노트북은 Compaq nx7100)

...

혹시나... A4 용지의 폭이 다른 곳에서도 표준 크기로 쓰이는 종류의 크기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예를 들어서, 30cm, 45cm, 50cm와 같이... 흔히 기준으로 사용되는 크기 말입니다.
우리 사무실 바닥의 카펫은 한 조각이 가로 x 세로 50cm x 50cm 크기거든요.

...

그래서... 자를 꺼내 들고 A4 용지의 크기를 재 보았더니...

어라? 가로는 21cm, 세로는... 29.7cm?

좀 이상하죠?
그냥 가로 20cm, 세로 30cm 하면 편할거 같은데... 왜 이렇게 자투리가 생기는 이상한 크기를 택한 걸까요?

보통 이런 경우에, 미국에서는 인치(Inch) 단위로 크기를 쓰기 때문에 CM 단위의 경우 삑사리가 나는 경우가 있어서 인치로 환산을 해 보았지만, 역시나 딱 떨이지는 크기가 아닙니다.
(가로 8.3 인치, 세로 11.7인치)

왜 사이즈가 이모양일까?

....

이왕 궁금증이 생긴참에, 마침 컴퓨터도 윈도우즈 업데이트중이고...
네이버에서 지식인 검색을 했더니 기대 이상의 답이 나오더군요.

종이를 반으로 접었을 때도 닮은 꼴을 계속 유지하기 위해서는 종이의 가로와 세로가 1:루트2 비율이어야 한다는군요.

예를 들어서, 가로와 세로가 1:1인 정사각형의 경우에는
종이를 반으로 접게 되면 1:0.5로 찌그러진 모양이 나오는데
1:루트2의 종이는 반으로 접어도 1:루트2의 비율을 유지한답니다.

....

마침 시간도 널널해서... 아예 종이를 꺼내 놓고 간단히 식으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어떤 종이의 가로 길이를 a, 세로 길이를 b라고 잡습니다.
A4 용지를 생각해서, 세로가 가로보다 길다고 가정하고 (b>a)
긴 쪽, 즉 세로 방향으로 반으로 접었을 때의 크기는 원래 가로 길이보다 작다고 봅니다.
(b/2 < a)

그러면... 원래 a : b  비율의 종이를 세로 방향으로 반 접은 종이는 b/2 : a 의 비율이 되겠죠?
(원래 세로 방향이 긴 종이를 세로 방향으로 반 접으면 가로가 길고 세로가 짧아지니까, 이걸 옆으로 돌려야합니다. 즉, 세로 방향으로 반 접은 것이 가로가 되고, 원래 가로방향이었던 것은 세로 방향이 됩니다. - A 용지를 반 접어로 90도 회전시킴)

접었을 때도 비율이 유지된다는 말은

a : b 비율과 b/2 : a 비율이 같다는 말.
즉, a/b = b/2a 가 되어야 합니다.

이 식을 풀면... b=루트2 x a

즉, 가로와 세로가 1:루트2 비율이어야 한다!

....

반을 접었을 때도 가로와 세로의 비율이 유지되기 때문에
우리는 복사할 때 A3 원본을 A4 크기로 축소복사 하거나, 종이 한 장에 두 페이지씩 모아서 프린트를 하더라도 이미지가 찌그러지거나 여백이 불균형적으로 생기지도 않는...
원본 모양을 그래도 간직한 모습으로 프린트를 할 수 있는거지요.

때론 이렇게 늘 접하는 아주 하찮아 보이는 것들에도 나름의 이유와 원리가 있다는 것이 재밌군요.

참고로 B4, B5 용지의 경우에도 1:루트2의 비율이라고 합니다.
다만 A 시리즈의 크기와 다른 점은 맨 처음 B0 전지의 크기가 A0 전지와 다를 뿐이라는군요.


  1. 달도령 2007.04.13 16:28 신고

    오홍. 심오하네요

  2. asdsdsaw 2009.09.28 03:21 신고

    .......학자들이 힘든 연구 끝에 내어낸 결과를 '이렇게 늘 접하는 아주 하찮아 보이는것' 이라고 칭하다니 너무하네요 ㅜㅜㅜ '나름의 이유'라는 것도 읽고 조금 찜찜한 기분도 들고..... 모든 것은 우리 학자들의 논리에 의한 연구 성과이니 잘 봐주세

블로그를 이전하였습니다!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새 블로그로 이동합니다.

www.footizen.me

 

  아래 글 제목을 클릭하시면 새 블로그의 해당 글로 이동합니다.

[상식] 세종대왕의 위대함, 휴대폰!

가끔 휴대폰을 쓸 때면 세종대왕의 위대함, 그 선견지명에 감탄을 금할 수가 없다.
특히, 한글이 아닌 영어를 입력할 때면...
디지털 시대에 한국이 앞서갈 수 있는 최고의 경쟁력 중 하나가 한글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다.

한글 자모의 원리를 함 보자고.

자음
다섯 개의 기본 자음 ㄱ, ㄴ, ㅁ, ㅅ, ㅇ
여기에 획을 추가하여 나머지 자음을 만들고, 또한 쌍자음을 만들 수도 있다.

ㄱ : ㅋ (ㄲ)
ㄴ : ㄷ(ㄸ), ㄹ, ㅌ
ㅁ : ㅂ(ㅃ), ㅍ
ㅅ : ㅈ(ㅉ), ㅊ
ㅇ : ㅎ

모음
세 개의 기본 모음 ., ㅡ, ㅣ(천지인)
마찬가지로 여기에 획을 추가하여 복모음을 만들 수 있다.

...

12개의 입력 키만을 제공하는 휴대폰
기본 자음 5개, 기본 모음 3개, 획추가 버튼, 쌍자음 버튼을 배치하고도
2개의 키가 남는다!

영어나 일본어의 경우에는 문자나 알파벳 자체에 한글과 같은 구성원리가 없기 때문에
26개(영어) 알파벳 또는 50개의 문자를 12개의 키에 나누어 배치할 수 밖에 없는 한계에 비교한다면, 한글의 입력 편리성과 과학성은 정말 놀랍다.

...

LG 싸이언 폰은 자음의 원리에 충실하고, 삼성 애니콜은 모음의 원리에 충실하다.
하지만, 아쉽게도 각 회사간의 특허 요소 때문에 둘이 결합되지는 못하는 것 같다.
더구나 새로운 휴대폰 회사가 생기게 되더라도, 기존 회사의 특허 요소를 침해해서는 안되기 때문에 또 하나의 새로운 한글입력 방식을 따로 만들어야 할텐데...

휴대폰이 일상화 된지도 10년이 넘는 것 같고, 이제는 더 이상 휴대폰 문자판의 한글 입력 방식이 제품의 경쟁력이나 차별화에 기여하지 않는 듯 한데...

이 참에 모든 휴대폰 제조사들이 협정을 맺어서 휴대폰 문자배치 표준을 마련하면 안될까?

국내 생산 업체들이 협정을 체결하고, 외국 업체의 경우에 우리의 표준을 따르는 댓가로 약간의 로열티를 받을 수는 없는걸까?

놀랍고... 한 편 아쉽고...
그렇다...

블로그를 이전하였습니다!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새 블로그로 이동합니다.

www.footizen.me

 

  아래 글 제목을 클릭하시면 새 블로그의 해당 글로 이동합니다.

[술] 술 잘 마시는 사람은, 돈도 잘벌고 머리도 좋다?

이거 뭐야...

술을 더 마시라는 거야?

술 쳐먹는데 돈 별루 못버는 건 어쩌라고...
글구, 숙취로 낑낑거리는 건 IQ가 딸린다는거야?

술 잘먹고, 다음날 숙취 없이 깔끔한 인간은 IQ도 높고 돈도 잘번다는 뜻인가?


술 잘마시는 사람이 돈 잘 번다 (연합뉴스)

(워싱턴 AFP=연합뉴스) 술을 마시는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돈을 더 잘 번다는 연구 결과가 미국에서 나왔다.
미국 산호세 주립대학의 에드워드 스트링햄 교수 연구팀은 음주자들이 술을 마시지 않는 사람들 보다 10-14% 정도 소득이 많으며 함께 어울려 술을 마시는 사람들이 집에 가져가는 봉급이 술을 입에 대지 않는 사람보다 7% 많다고 밝혔다.
more...


IQ 높은 사람 숙취 고통 덜 받는다 (팝뉴스)

‘자주 폭음해 숙취 고통 받는 사람들은 IQ가 낮다?’
지능 높은 사람이 숙취에 시달리는 빈도가 낮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일간 스코츠먼이 16일자 온라인 기사에서 보도한 바에 따르면, 이와 같은 결과는 7천명을 대상으로 장기 추적 연구를 통해 도출되었다.
more...


결국...
컨디션은 재태크 음료면서 두뇌 향상 음료라는 말이군!
(이제 컨디션은 단순한 음료가 아니라 약품으로 분류되어야겠구만... ^^)

동지들이여!

돈 벌기 위해, 머리 좋다고 떠벌이기 위해
우리 모두 컨디션을 마시자!
  1. 푸틱스 2006.10.25 01:45 신고

    숙취에는 여명 808!~~~

블로그를 이전하였습니다!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새 블로그로 이동합니다.

www.footizen.me

 

  아래 글 제목을 클릭하시면 새 블로그의 해당 글로 이동합니다.

[찌라시] 어느날의 역삼역 3종세트

오늘 점심시간...
점심 먹으러 가는 길에 찌라시 세 개를 동시에 받았다.

울 회사는 역삼역에 있다.
좋은건지 나쁜건지는 모르겠지만
회사 근처에서는 사탕이나 라이터를 돈 내고 사면 병신이다.
날마다... 점심시간마다...
어여쁜 언니들이 라이타나 사탕을 나누어준다.

오늘은 모 은행도 판촉 행사를 하는지...
찌라시 세계에서는 보기 드물게 괜찮은 물티슈까지 나눠 주더라...


역삼역에는 술집이 많다.
사람들이 말하는 역삼동 먹자골목에는 잡다한 식당과 호프집이 즐비하고
식당가 바로 옆에는 횟집이나 일식집, 괜찮은 고깃집을 비롯한 좀 더 비싼 식당이 있고
또 한편으로는 룸싸롱이나 안마시술소 등이 늘어서 있다.
그리고... 골목골목에는 고급 승용차들이 즐비하게 늘어서 있고
쉴새 없이 모범 택시들이 들락거린다.

역삼역에는 비즈니스 맨들이 많다. (정확히 말하자면 테헤란로)
그리고, 그 비즈니스 맨들이 근무하는 회사들도 많다.

그런데...
역삼역에 많은 것이 또 있다.

왠 여대생이 그리 많은지...
각종 찌라시에는 여대생 항시 대기, 여대생 마사지, 여대생과의 즐거운 만남...
이런 문구가 빠지지 않는다.
역삼역의 수많은 술집들 수를 생각해 보면
역삼역에는 대학로에는 못미치지만 여대생이 무지 많은 걸까?

아니다!
어쩜... 쭉쭉빵빵 여대생은 대학로보다 많을지도 모르겠다...

3종 세트를 선물받는 것은 그리 나쁘지 않지만...
이 동네는 뭔가 좀... 나를 씁쓸하게 만드는 것 같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