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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문의 영광이로세!



지난 월드컵때 아프리카 여행하면서 네이버의 '고고아프리카'라는 카페의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정보도 많이 얻었고 아프리카 현지에 살고 계시는 회원님들의 도움도 많이 받았고
여행하는 내내 카페 회원들로부터 많은 격려도 받앗습니다.

도움에 보답하는 길은 제가 경험한 것들을 다른 카페 회원들에게 정보로 다시 돌려주는 것이라는 생각에
여행중에 제 블로그에 포스팅했던 글들을 모아서 다시 '고고아프리카' 카페에 카페북으로 정리해 올렸는데...
(네이버 카페에 이런 기능이 있는 줄도 몰랐네요. ^^)

제 여행기가 9월 1주 네이버 카페북으로 선정되었습니다 ^^
네이버 카페 메인에 떡 하니~

보기 좋군!
  1. xfactor 2010.09.01 12:47 신고

    티스토리(다음) 쓰면서, 네이버 카페북 (네이버)에 선정되다니.
    다음은 좀 억울할듯.. ㅋㅋ

  2. 영란 2010.09.01 13:12 신고

    오호~ 멋지구려~

  3. 배한성 2010.09.01 20:01 신고

    축하드립니다.

    가문의 영광이자 한국의 쾌거입니다. ㅎㅎ

    축구에 관해서라면 너무나 애정과 지식 그리고 축구여행경험이

    풍부하신 님의 전진을 통해

    한국축구가 더 발전하리라 확신합니다.

    화-이-팅!1

    고고 아프리카 -네이버 카페

    http://cafe.naver.com/gotoafrica/20847

  4. 민간인 족쟁이 2010.09.02 09:57 신고

    다음과는 쫌 스토리가 있습니다. 원래 월드컵 떠나기 전에 다음과 블로그 통신원 계약을 하려고 했는데... 여행 떠나기 전날 빠그러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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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티켓 재판매 - 이제야 입금되었네요!


2010 남아공 월드컵 티켓 중에서 남는 것 몇 장을 FIFA 사이트에서 재판매했는데....
이제야 모든 것이 다 완료되고 판매 금액이 입금되었습니다.



요렇게... 재판매가 완료되어 판매금액을 입금하겠다는 안내 메일이 왔고
어제 확인해 보니 취소 수수료 떼고 입금 완료되었네요.

휴~~~

  1. JasminK 2010.08.18 18:10 신고

    전 아직 입금도 메일도 안와서 피파 전화했더니 이번 달내로 나온다구 하더라구요..

    좀 걱정된다는..ㅠㅠ 그쪽에서는 카드사에 요청했는데 시간이 좀 걸리는 것 같다고 하던데.. 혹시 무슨 카드로 티켓 구매하셨었나요?

  2. 민간인 족쟁이 2010.08.19 09:21 신고

    저는 외환카드입니다. 기다리시면 제대로 처리되지 않을까 싶어요.

  3. macha 2010.08.19 16:51 신고

    저도 오늘 카드사에서 환불처리 되었다고 문자가 왔네요. 아직 메일은 안왔는데...머 처리 된거 겠죠? 한달을 기둘리려니 여간 마음쓰이는게 아니더군요...그래도 처리되었서 정말,,휴~~입니다.

  4. 깜뒝 2010.08.25 21:59 신고

    저도 외환카드였는데..아직 소식이...ㅜㅜ

  5. 도움요청인 2010.08.26 15:39 신고

    저는신한비자인데 들어왔습니다. 액수가 차이가 많이나는듯하네요..
    족쟁이님께 질문있습니다..파란표시부분이 4장 티켓팔렸는데 460불 환불하겠다 뭐 이런뜻인가요?

  6. 민간인 족쟁이 2010.09.01 11:42 신고

    저도 액수가 좀 차이가 납니다. 원래 티켓 가격에서 10%인가... 취소 수수료로 떼구요... 그리고 환전 수수료도 좀 떼는거 같은데요? 하여간... 460달러에서 조금 빠지게 입금됐습니다.

  7. 하하 2010.09.08 16:05 신고

    저는 아직도 소식이 없는데.. 피파에 다시 연락을 해야할런지..BC로 구매했는데
    슬슬 걱정이네요. 티켓이 팔린건 확인했는데 입금이 왜이리 늦을까요

    • Junghoon Yang 2010.09.09 09:22 신고

      BC로 구매하셨다면 차기 이용금액 결제일에 하하님 자동이체계좌로 입금될 겁니다. BC콜센타 전화해서 상황 설명하면 해외로 부터 환불건(매매취소건)이 있다고 확인받을 수 있고, 특별히(?)요청하면 결제일 전에 미리 받을 수 있습니다. 저도 몇장 카드로 여러번 구매하고 재판매 했는데 유독 BC 내역만 소식이 없어서 이래저래 알아보다 알게된 사실입니다. BC를 제외한 나머지 대부분 카드사는 매출 취소전표가 국내에 접수된 다음날 입금을 해줬는데 왜그런진 몰라도 BC만 차기 결제일에 돈을 돌려주는 내부정책을 가지고 있다하더군요.

  8. 하하 2010.10.08 13:21 신고

    저 아직도 리펀드 못받았습니다.
    제가 결제했던 카드를 분실해서 재발행했고.. 피파에도 알렸는데..
    피파에서 메일온 내용이 카드번호가 잘못되어 리펀드안된다고 다시 알려달라고 하더라구요

    다시 알려준지 한 참이 지났는데 관련 메일을 읽지도 않았고.. 다시 전화를 해야 할지..

    그 사람들 영어 알아듣기도 너무 힘든 발음이라 전화하기도 싫은데 정말 걱정이네요..

    리펀드 받은 돈으로 여행갈려고 다 예약해놨는데 올해안으로 돈을 받을 수 있는지 걱정이네요
    더군다나 BC카드라 더욱 걱정입니다..ㅠㅠ

    • 민간인 족쟁이 2010.10.08 16:45 신고

      너무 걱정되네요. 이메일로라도 계속 독촉해 보셔야하지 않을까요? 생돈 빼앗겨 버리면 안되잖아요... 뭔가 도움이 될만한 정보가 있었음 좋겠는데...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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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추 먹고 맴맴

제 블로그를 찾아오시는 분들 중에서는 후추닷컴을 기억하시는 스포츠 팬들도 꽤 있을겁니다.
저 역시 후추닷컴이 처음 만들어지던 때부터 함께 어울리고 글도 쓰고 했던 터라 누구보다 후추닷컴을 좋아했던 사람 중 한명이지요.

1999년 여름. 강남역 6번출구에서 반바지 차림으로 "첨 뵙겠습니다" 한 것이 첫 인연이었는데....
그새 10년의 세월이 훌쩍 지났고, 각자 자기들의 자리에서 각자의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제는 스포츠 이야기 외에도 아이 키우는 이야기, 직장과 인생 이야기, 아내와 가족 이야기 등에 대해서도 제법 능숙하게 말을 주고 받는 나이가 됐습니다.

(왼쪽부터) Harbeth, Cklio, 주방장(Chef), Carlos, Azuri


그러나... 변한 사람은 없네요. ^^
머리숱이 좀 빠지고, 살이 좀 찌고, 주름이 조금씩 늘어가고 있지만...
10년 전이나 지금이나 반가운 것 똑같고, 노가리 썰 푸는 솜씨들도 변함 없고, 술 마시면 정신 없이 신나고...


결정적으로...
10년이 지난 지금도...
우리는 여전히 밥을 먹고 사는 사람들이 아니라 꿈과 이야기를 먹고 사는 사람들이라는 것!
이 사실만큼은 앞으로도 변함이 없을 것 같네요.^^

[사진 속 후추人들의 현재 근황]
주방장 --> 인혜 아빠 & 쌍둥이 아빠, 최교수님(스포츠 마케팅)
Harbeth --> 어디까지나 스포츠 팬의 입장 고수 (독수리 둘 키우는 아빠^^)
Cklio --> 여전히 후추 연예부장의 면모를 잃지 않고 있음
Carlos --> 이제 그대와 스포츠를 이어주는 끈은 안티푸라민 뿐인가!
Azuri --> 스포츠로 대박을 꿈꾸는 사람들에게서 커미션 먹는 회사에 다님
00mymy --> 그냥 민간인 족쟁이 ^^


그리고...

Harbeth가 챙겨온 반가운 가방!
이날 참석자 중에 요놈 가방 아직도 가지고 있는 사람 아무도 없었답니다.
(심지어 주방장도... "저거 나도 없는건데...")

모두가 탐내던 요놈 가방!
Harbeth 술 쳐먹고 정신 없을 때 이거 쎄벼왔어야 하는데... 흑흑
  1. walk around 2010.07.23 18:18 신고

    아.. 후추.. 야구쓰던 동혁이 기억 나세요? 지금 미국에서 뒤늦게 유학 중.. 후추 출신답게 스포츠 쪽으로.. 박사따고 거기서 교수하지 않을까 싶어요...

  2. 최준서 2010.07.23 21:30 신고

    동혁님, 기억하다 마다요. 아마 야구 글 쓰던... 미국에서 초창기에 저랑 연락하다가... 최근에 연락 끊겼습니다. 플로리다 주립대에서 석사하신 건 알고 있었는데....

    난 10년 전보다 머리도 딱히 안 빠지고 체중도 오히려 줄었고 달림질도 여전한데... 주름과 피부가 갔두만요. 인정.. 오늘 아침에 나흘 연속 달리기의 후유증을 거울에서 보고... 눈물이 핑 돌았슴다. 서박은 10년 전보다 잠이 좀 늘었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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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브라질에 같이 갈 사람들... ㅋㅋ

축구가 좋아서 만난지 벌써 15년쯤 된 듯 하네요.
단지 축구가 좋아서 알음알음 만나게 되었고, 좋아하는 축구 함께 모여서 보게 되었고, 이왕 모여서 보는거 재미있게 보자고 서포터스 활동도 하게 되었고...

축구 좋아하고, 맥주 좋아하고, 노는 것 좋아하고, 노가리 썰 푸는거 좋아하고...
4시간, 5시간을 축구 이야기만 해도 전혀 지겹지 않은 사람들...
두 달 가까운 긴 월드컵 여행을 마치고 왔더니 제일 먼저 반겨주는 사람들...
만나면 언제나 즐겁고 힘이 되는 사람들...

저녁 내내 한국축구, 세계축구, 월드컵을 넘나드는 축구 노가리의 결정판을 달렸습니다.
그리고...
2014년에는 꼭 다 같이 브라질에 가자고 서로 다짐했습니다. ㅋㅋㅋ
각자 살아가는 사정이 있으니 진짜로 가게 될지 어떨지는 모르지만...
이 아저씨들이라면 어쨌든 브라질에 가기 위한 준비에는 바로 착수할겁니다. ^^
(명준형님는 벌써 적금 붓고 계시다는... ㅋㅋ)


(왼쪽부터 시계방향)
항상 점잖은 포스의 유영춘 형님, 멋쟁이 신사 전명준 형님, 붉은악마 해외원정의 달인 반우용, 동갑내기 푸틱스 예성호, 10년이 넘도록 모임을 챙겨주시는 한홍구 방장님, 늘 조용히 힘이 되어주시는 두현택 형님.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아메리카 | 브라질
도움말 Daum 지도
  1. 방장 2010.07.15 19:38 신고

    소시적 동렬님 불후의 명언. 이야기 하다 한대 빨고, 또 이야기 하다 한잔 빨고, 또 이야기 하다 한대 빨고...
    저도 아침 출근하자마자 3년이 넘도록 돌보지 않아 잡초만 무성한 블로그에 글 두개 올렸습니다. 조만간
    블로그 공개합니다. 지금 사무실 이전 준비로 땀 뻘뻘 흘리며 짐싸고 있습니다.

  2. 현성택 2010.07.19 13:23 신고

    시간이 지나고나니 솔직히 그리운 얼굴들입니다^^
    다들 절 기억하고 계실런지는 모르겠지만.... 아마 기억을 못하고 있는게 당연하겠죠 --
    어쨌거나.. 사진으로 가물가물하던 얼굴이 다시 새록새록 떠오릅니다 헤헤

    흐흐 그리고..브라질...4년뒤..... 더 심각해질 현실의 벽....휴....
    이렇듯..생각하면 기쁘다가도... 뒤에가면 처량해집니다...

    • 한홍구 2010.07.19 21:07 신고

      옛시절(?) 하이탤 축동의 현성택님 아니신지요? 광속처럼

    • 민간인 족쟁이 2010.07.22 17:37 신고

      어헛! 약한소리! 일단 브라질 적금부터 부으시오 ^^

  3. 수갱 2012.05.21 18:46 신고

    아 오라버님들 모두 그대로시네요
    반가운 얼굴이예요 모두^^

    • 민간인 족쟁이 2012.05.21 19:00 신고

      요즘 어케 지내? 아주 간만에 본 것 같은걸? (내가 요즘... 다른일로 공사가 다망하여, 올해는 축구장 나들이 거의 못하고 있음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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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폴에서 하루 찍고 컴백 홈 했습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염려 덕분에 별 탈 없이 건강하게 잘 돌아왔습니다.
우려와 달리 남아공에서도 별다른 험한 꼴 당하지 않고 즐겁고 재미있게 있다 왔네요...
7월 6일 오후에 출발해서 오늘(7월 8일) 아침에 집에 도착할 때까지 이틀간 거의 잠을 자지 못했습니다.
집에 오자마자 바로 씻고, 익숙하고 편안한 침대에 누워서 눈을 부치자마자 그대로 나가 떨어졌습니다.
학교에서 돌아온 아들놈이 깨울 때까지...
더 자고 싶은데 간만에 만난 아들놈이 옆에서 계속 못살게 굴어서 결국 투덜대며 일어나고 말았네요. ^^

조벅 O. R Tambo 공항. 굿바이 조벅, 굿바이 남아공, 굿바이 아프리카! 또 언제 오려나... 많이 그리울 듯...



요하네스버그에서 출발하는 귀국 비행편이 싱가폴에 아침 일찍 도착하고, 저녁 늦게 다시 한국으로 출발하기 때문에 완전히 하루를 싱가폴에서 보낼 수 있었습니다.
작은 나라, 작은 도시, 작은 섬이기 때문에 하루만 움직여서 여러 가지를 할 수 있어서 좋긴 하더군요. ^^ 

일단 싱가폴 오니까 익숙한 사람들이 엄청 많고, 익숙한 음식들이 엄청 많고... ^^
여기까지는 좋았는데...
후덥지근한 날씨에 완전 힘들었습니다.
더구나 비행기에서 잠 못잔 상태...

오전에는 시티 투어를 하면서 가이드 따라다녔는데, 오전이지만 만만찮게 힘들더군요.
심지어 가이드가 열심히 설명하는 동안 잠을 자기도 하고...

오후에는 저 혼자 그늘 찾아, 에어콘 잘 나오는 쇼핑몰 찾아서 잠시 더위를 피하고...
그래도 시간이 남아서 Sentosa라는 섬에 다녀왔습니다.

싱가폴의 서민 아파트. 이렇게 대나무 장대에 빨래 말리는 모습... TV에서 많이 본 모습 ^^


Little India라는 인도 거리. 손에 헤나를 그려주는 모습.


우리가 아는 전형적인 싱가폴의 모습. 남국의 풍경과 현대화된 고층빌딩!


Marina Bay에서 바라본 시내 중심부.


월드컵은 봐야죠. ^^ (그러고 보니 싱가폴에서 Tiger 맥주를 안마셨구나, 이럴수가!!!)


여기는 차이나 타운

투어 버스 지나가는 길목에서 우연히 발견한 한국 소주방 ^^


시티 투어의 마지막 코스, Orchid(난) 국립공원.



싱가폴도 섬이지만, 싱가폴 남쪽 끝자락에 있는 조그만 섬이 Sentosa 입니다.
섬 전체가 테마 파크로 구성되어 있고 해변이 잘 정돈되어 있습니다.
싱가폴은 대중 교통이 잘 돼있어서 도심에서 접근할 수 있는 교통편도 좋구요.
현대적인 휴양 레저 테마파크답게 시설들도 깨끗하고 편리하게 잘 되어 있었습니다.

사실... 아프리카랑 많이 틀리지요.
아무래도 아직까지 아프리카는 사람의 손이 덜 탄 곳이라서 불편하면서도 그 나름의 멋이 있거든요.
해변이 모습 일부만 떼어 놓으면 꼭 잔지바르를 보는 것 같은데...
실제로는 많이 다릅니다.^^
저처럼 하루 때우는 여행자에게는 요긴하게 하루를 쓸 수 있는 곳이더군요. ^^

제대로 모양 나오죠?


요 옆에 누워서 1시간 정도 낮잠 잤습니다. 워낙 피곤한 상태에서 시원한 바닷바람 쐬니까 잠이 솔솔... (거지꼴로 맨바닥에 누워서^^)


해질녘에 다시 공항으로 이동!


말로만 듣던 싱가폴의 무시무시한 범칙금! (지하철에서)

...

지금은 집에서 학습지 하기 싫어서 끙끙 거리는 아들녀석 달래고 있습니다. ^^
시체처럼 낮잠을 자고 일어났더니 몸이 천근만근이네요.

그건 그렇고...
이제 뭘 좀 먹어야하는데...
자~ 뭐부터 먹나? ㅋㅋㅋ

집에서 셀카! (수염 왕창 길고, 얼굴 많이 타고, 3-~4키로 정도 체중도 빠진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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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싱가폴 | 싱가포르
도움말 Daum 지도
  1. walk around 2010.07.08 17:32 신고

    welcome! 집에 오니까 좋으세요? ㅋㅋ

    • 민간인 족쟁이 2010.07.08 17:42 신고

      좋지...^^ 인터넷도 잘되고... ㅋㅋ

    • walk around 2010.07.08 22:34 신고

      짬 나실 때 사진이랑 이야기랑 더 풀어주세요!! 인터넷 잘 되니까.. --; 그리고 난 타이거 맥주 마셨지롱~ http://eastman.tistory.com/114 맛은 기억안나요. --;

  2. 죠세킨 2010.07.08 18:24 신고

    몇년 전에 싱가폴 갔었는데, 너무 좋았었죠.
    그런데, 거길 가시고 타이거맥주를 빼시다니... 너무 아쉬웠겠는데요? ^^;
    마지막 사진... 뽀스가 느껴집니다!!! ^o^

  3. walk around 2010.07.08 22:25 신고

    홍구형 구경 오세요.. 추억의 세계~ http://eastman.tistory.com/419 (여기 완전 사랑방이야~) 아! 이번주 토요일은 홈경기에요. 저녁 7시. 다음주 수요일은 선약이 있네..T.T 딱 하루 있는데 어째 그날을 잡으셨댜...

    • 방장 2010.07.10 13:02 신고

      이번 주는 약속이 있어서리...쩝

  4. 배한성 2010.07.08 23:58 신고

    고고 회원 배한성입니다.
    그동안 생생한 여행기와 사진 등 잘 보았습니다.

    기회되면 고고 멤버들과 자리를 한번 하면 좋겠습니다.

    축구 좋아하며. ㅎㅎ

    내주 목 출국하게 되죠....

    그럼 또

  5. 영란 2010.07.09 09:34 신고

    산사람 같네.. 언제까지 휴가??

  6. 방장 2010.07.10 13:09 신고

    동렬님, 단칸방이라도 집이 최고더군요. 셀카 사진을 보니 고생한 흔적이 역력히 나타납니다. 며칠동안 푹 쉬어야 하는데 급작스레 번개 이야기를 꺼내 미안합니다. 쇠뿔도 단김에 빼야 할 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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