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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크푸르트] 토이토이(TOI TOI)?

프랑크 푸르트 시내에서 심심찮게 볼 수 있는 깜찍한 것입니다.

토이토이는 뭘까요? (하트 모양은 또 뭔가?)



이거 이동식 간이 화장실 맞죠?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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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크푸르트 - 치우랑 엄마랑

뢰머광장, 신나서 뛰어다니는 치우



뢰머 광장, 분수대 앞에서 엄마랑



장난감을 사고 싶어서 발을 돌리지 못하고...



마인(Main) 강변, 다음에 올때는 엄마말고 다른 아가씨랑 뽀뽀해야지?



독일 아이스크림이 맞있나? 유별나게 좋아함



트램(Tram) 타고 신기해 하는 어리버리 표정. ㅋㅋㅋ



쉼터하우스 민박집 주인 아주머니와 함께. "치우야, 배낭여행할 때 다시 올거지?"

  1. 사진 그리고 나 2006.06.19 17:50 신고

    치우가 아빠와 즐거운 추억을 많이 만들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군요... 저도 다음 월드컵때는 아프리카 원정 계획을 세워볼까 하는 마음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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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크푸르트] 여기도 짝퉁 자~알 파네...


프랑크푸르트 거리를 다니다보면
어지간한 기념품 가게에서는 모두 우러드컵 참가국의 머플러나 레플리카를 팝니다.

근데... 이것들 정품 아니고 죄다 짝퉁으로 보입니다.
제가 목격한 바로는
오전에 그날 경기가 있는 팀들의 머플러나 레플리카를 실은 자동차가
기념품 가게 앞에 주차되어 있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오늘은 포루투갈 팬들이 몰려온다!



일단, 공식적으로 공급되는 라이선스 물량이
이렇게 자동차로 한 차씩 실어갈 만큼 제공되지도 못할 것 같고...

결정적으로, 가게에서 파는 한국팀의 머플러를 보면서
실소를 금할 수 없었읍니다.

태극기는 있느나, 열라게 조잡한 느낌!


대략 비슷한 모양에다 색깔과 무늬 배치가 약간 다를 뿐.
한국이나 스위스나 파라과이나...
국기를 방패 모양으로 처리하고 나라 이름을 새겨 넣은 모양이
여실히 짝퉁의 모양 아닙니까?

ㅋㅋㅋ

한국 사람들 중에 이거 사는 사람은 못봤는데
한국 사람들 중에 기념으로 다른 나라 머플러 사는 사람은 봤습니다.

한국걸 짝퉁으로 파는 가게면 다른 나라의 것들도 마찬가지로 짝퉁이 아닐까?

PS) 셔터를 누르니까 점원이 뛰어 나와서 사진 찍지 말라고 하더군요.
(짜슥... 지도 뭔가 구리거든...)

근데... 메롱이닷! 벌써 찍었거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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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크푸르트] 이제 라이프찌히로 떠납니다.


조금 있으면 라이프찌히로 떠납니다.
프랑크푸르트에서 기차로 3시간 정도 걸립니다.

라이프찌히 경기를 보기 위해 다시 프랑크푸르트로
한국 사람들이 조금씩 들어오고 있습니다.
프랑크푸르트가 관문도시이기 때문에
유럽 사람들도 대부분 프랑크푸르트를 경유해서 경기 장소로 가는 듯 합니다.
아마 오늘 오후부터는 우리의 2차전 상대인
프랑스 사람들도 심심찮게 보일 것 같습니다.

프랑크푸르트에서는 '쉼터 하우스' 민박집의 아주머니와 아저씨 덕택에
아주 편안히 있었습니다.
더구나, 오랫동안 유라시아 횡단 여행을 한 후였기 때문에
이곳에서 머문 며칠 동안 그동안의 피로가 어느정도 씻긴 것 같습니다.
(사실 머... 첫 경기 승리하면서 피로는 싸~악 없어진거죠 ^^)

민박집의 아저씨가 축구를 아주 좋아하시는 분이어서
저녁에는 민박에서 맥주를 한 잔 하면서
월드컵 각 팀에 대한 술자리 전력분석과 경기 예상을 시끌벅적하게
늘어 놓는 재미도 빼 놓을 수가 없었지요 ^^

라이프찌히에서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

승-리를 위-하여!
  1. 수갱。 2006.06.18 04:17 신고

    내일 이후에 요기 왔을때 역시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할수있기를!
    치우네가족 만세!!!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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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크푸르트] 현지 축구팬들의 전력평가


이곳에서 띄엄띄엄 만나는 외국의 축구팬들의 평가는?

먼저, 대한민국!

그들은 우리가 프랑스를 너무 높게 평가한다고 말합니다.
프랑스가 한국보다 잘하지만 한국이 두려할만큼은 아니라고 합니다.
첫 경기를 통해서 나타난 프랑스, 그리고 그 전부터
이미 프랑스는 우승후보권의 탑 클래스 팀은 아니라는 평가입니다.

그리고, 토고를 이기고 승점 3점을 먼저 따낸 것을 높게 평가했고
토고가 전력상 약팀이라고 하지만
후반전에 보여준 팀의 공격력과 그를 바탕으로 역전을 이끌어낸 것은
다른 팀들을 충분히 위협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요약을 해 보면, 토고가 약팀이지만 그들을 이긴 것은 대단한 것이며
반대로 프랑스가 강팀이긴 하지만 두려할 수준은 아니다.
(다른 팀들도 한국을 절대 승점 3점의 대상으로 만만하게 보지 않는답니다.)

그렇다면, 다른 나라는?

현지에서는 아르헨티나, 이탈리아, 네덜란드, 독일, 스페인과 함께
체코를 꼽습니다.
잉글랜드, 프랑스, 브라질은 이번에는 우승 도전이 힘들 것이라는 전망이고요.
체코 팀은 이번 월드컵 최고의 다크 호스로 보고 있으며
독일 팬들도 체코 팀에 대해서 칭찬을 아끼지 않습니다.

22일 열리는 체코와 이탈리아의 경기는
미리보는 결승전이 될 것이라는 말도 하고 있지요.

아마 한국에서의 평가도 이와 크게 다르지 않을 것 같습니다.
어쩌면 이번 월드컵에서
브라질의 흔들리지 않는 아성을 유럽의 팀들이
다시 한 번 꺾지 않을까하는 예상을 조심스럽게 해 봅니다.

지금까지 나타난 결과만 볼 때
남미의 자존심을 지켜줄 팀은 브라질이 아니라 아르헨티나가 될 것 같습니다.

프랑스전...
그들도 지금 매우 부담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미 유럽의 다른 강팀들은 16강 진출을 확정지은 판에
프랑스 입장에서 1승을 먼저 올린 한국과 경기를 하는 것이
그리 편하지 않을겁니다.

현지 사람들의 말 대로라면 (제가 볼 때 그냥 날려주는 립서비스는 아닌 듯!)
우리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좀 더 강팀일 수도 있습니다.

함 기대를 가져봅시다!

  1. 수갱。 2006.06.18 04:18 신고

    저도 프랑스는 이길꺼같아요-_-a
    (그럼 바로 16강?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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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크푸르트] 뢰머광장과 시내 중심가

6월 16일.
저녁무렵, 아내와 아이를 공항으로 마중나가기까지 시간 여유가 좀 있어서
프랑크푸르트 시내 중심가를 둘러보았습니다.

뢰머 광장이라는 곳이 시내의 중심인데
현대적인 건물들도 좀 있긴 하지만
사람들이 많이 북적거리는 곳은 대부분 옛날 건물들입니다.
(이것도 2차대전 후에 많은 복원을 했답니다.)

지금까지 독일에서 프랑크푸르트, 뮌헨, 뉘른베르그를 다녔는데
이 중에서 프랑크푸르트가 월드컵 준비를 가장 잘한 것 같아요.
곳곳에 자원 봉사자를 비롯해서 외국 관광객들을 위한 편의가
잘 갖추어져 있습니다.
쉽게 말해서... 어디가서 버벅대다가 주위를 쓸 둘러보면
도움을 받을 만한 사람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기차역, 경기장, 시내... 어디서나!
(이런 도시에서 우리의 첫 경기를 한 것은 참 다행 ^^)

그럼... 시내 중심가의 모습을 한 번 볼까요?

뢰머 광장


중심에 위치한 뢰머 광장은 서울의 시청앞 광장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뢰머' 라는 건물은 각각 다른 용도와 목적, 다른 시기,그리고 다른 건축양식으로
지어진 여러 건물들이 하나로 연결된 커다란 복합건물입니다.
지금은 시청사로 쓰인다고 하더군요.
(자원봉사 할아버지가 설명을 해 주셨는데... 제가 제대로 이해를 했는지는 모름... T.T)

뢰머 - 앞모습

뢰머-옆모습



일단 배가 고프니까 밥 한 그릇 해야죠?
뢰머 광장의 카페 하나를 골라서
메뉴를 뒤져서 그나마 쌀과 생선이 있는 요리를 골랐습니다.
(음식은 다 맛있으니까 걱정 마세요.)



독일 사람들 정말 맥주 좋아합니다.
오전에도 오후에도 식사 때에도 쉴때도...
우리가 커피나 차를 마시듯이 맥주를 마십니다.
저는 술을 한 잔만 마셔도 얼굴이 빨개지는 체질이라서
한국 있을 때느 낮에 술을 전혀 마시지 않았습니다만...
여기서는 그게 전혀 문제가 안되니까 요즘은 낮에도 그냥 맥주 막 마십니다.
(러시아에서도 마찬가지! 거기선 낮에 보드카 마셨음!)


광장 가페에서 식사를 하면서 주변을 둘러보면
대강 오늘 어느 나라가 경기를 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외국 관광객들이 주로 모이는 곳이 경기장, 시내 중심가,
그리고 대형 스크린이 설치된 팬 페스트(Fan Fest) 장소입니다.
(팬 페스트는 우리 나라의 거리응원과 비슷합니다.
그치만 우리처럼 조직적인 응원을 위한 곳이라기 보다는
편의 시설이 갖추어진 관람장소일 뿐입니다.)

네덜란드


포루투갈


멕시코



뢰머 광장에서 5분만 걸어가면 바로 강변입니다.
프랑크푸르트 도착 첫날에 보았던 대형 스크린이 설치된 강변이 보입니다.
사진에 나온 것처럼, 경기가 중계되는 중에
스크린 앞으로 유람선이 지나가기도 합니다.
(유람선뿐만 아니라 석탄을 실은 배가 지나가기도 해요. ^^)


자원봉사 차량입니다.
조직위원회에서 운영하는 공식 지원차량은 아니고
그냥 지가 알아서 하는 자원봉사차입니다.
(근데, 저렇게 국기들을 붙이면 문은 어떻게 열지?)

자원봉사 아저씨입니다. (이 아저씨도 그냥 지가 알아서 하는 봉사자 ^^)



뢰머 광장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프랑크푸르트 대성당입니다.
뮌헨과 마찬가지로 대성당과 시청이 시내 중심에 있는 것이 특징이니거 같아요.
(과거 이곳 사람들의 생활이 성당을 중심으로 이루어졌다는 말이겠죠?)

프랑크푸르트 대성당


프랑크푸르트 대성당의 첨탑


................

시내를 둘러보고 공항으로 가서 아내와 아이를 만났습니다.
아이가 처음으로 비행기를 타서 (그것도 장시간 국제선을!)
걱정을 많이 했는데, 별 어려움 없이 재밌게 잘 왔다네요.

프랑크푸르트 공항은 두 개의 터미널로 되어 있는데
두 터미널을 오가는 스카이 라인 열차가 있습니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고가도로나 다리처럼 공중에 설치된 레일로 달리는 기차입니다.

아래의 사진에서 건물의 유리벽에 비친 두 칸짜리 기차가 바로 스카이 라인 기차입니다.

  1. 수갱。 2006.06.18 04:18 신고

    와~~~~~~~~~~~~~ 우리의 월컵보이 치우가 독일에!!! +_+
    치우사진도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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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크푸르트] 독일에서 만난 영춘형님 가족


지금쯤 한국에 들어 가셨나요?
어렵게 어렵게 이번 월드컵 때 시간을 내서 가족 여행을 오셨습니다.
영춘형님 비롯해서 축구를 통해 형님, 친구, 동생들을 알게 된지도
10년이 된 것 같습니다.

토고전 승리 후



쌍둥이 자매에게도 좋은 추억과 재밌는 여행이었겠죠?
일 때문에 형수님과의 여행도 정말 오랫만일거 같은데...

영님 이름처럼, 영원한 청춘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다른건 모르겠는데, 축구가 끼면 영원한 청춘도 가능할 것 같지 않나요?

가족 모두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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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크푸르트] 저는 뮌헨으로 이동합니다.


지금 현지시간 오전 8시 30분.
슬슬 짐을 꾸려서 뮌헨으로 이동할 생각입니다.

어제는 다들 승리의 밤, 광란의 밤을 신나게들 보내셨죠?
저는 민박집에서 맥주 마시고 퍼질러지는 바람에
중앙역으로 진출하지 못한 채 고꾸라지고 말았습니다.


뮌헨에서는
오늘 저녁에 열리는 사우디아라비아-튀니지 경기를 볼 예정이거든요.

우선은 바이에른 뮌헨의 홈 구장인 알리안츠 아레나를 한 번 경험해 보고 싶고
이번 월드컵 본선에서 가장 안팔리는 경기인 사우디아라비아-튀니지 경기는
어떤 모습일지 직접 함 보고싶고... ㅋㅋㅋ (^_^)

이눔의 경기를 한국에선들 누가 관심을 가지고 볼까 싶으니
저라도 함 보고 여러분께 소식을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무엇보다도...
독일 속의 또 다른 독일인 바이에른,
그리고, 독일의 또 하나의 수도라고 할 수 있는 뮌헨을 한 번은 보고 싶거든요.

그럼, 뮌헨에서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

PS) 저는 사우디아라비아를 응원해야 할까요?
흠... 이거두 적잖이 고민되네...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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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크푸르트] 승자의 기쁨!


승리!
경기장 앞은 완전히 승리를 자축하는 붉은색의 함성!
완전 뒤집어지는 분위기!



경기장뿐만이 아닙니다.
경기를 마친 후 승자들은 프랑크푸르트의 중심인 중앙역으로 삼삼오오 집결!


일단 저는 제가 묵고있는 '쉼터 하우스' 민박집으로 컴백!
민박집에서도 모두 한바탕 맥주 파티!
(민박집 주인 아주머니, "오늘은 맥주 쏜다!")


승리 자축파티를 하고 나니가 밤 12시.
그러나, 아직 우리의 밤은 깁니다!
우리도 중앙역으로 진출할까?

(고민중....)
  1. 나이테 방장 2006.06.14 14:34 신고

    족쟁이씨, 손전화기 국제로밍 되는거죠? 번호좀 알려주시구랴.
    목소리 무쟈게 듣고 싶은디......
    같이 있는 노총각에게도 안부나 전해주시기 바랍니다.
    덧글) 오늘 시간나면 강남역 옥토버페스트가서 맥주나 한잔 빨고 집에 가려고 합니다.

  2. 푸틱스 2호 2006.06.14 17:35 신고

    아씨..졸라 부러움...
    난 가자마자 오대빵 났는데..
    누군 가자마자 승점 3점이네...-_-;;;

    호주게임은 나이테 아저씨들 하고 같이 단관했음...
    푸틱스 3호도 나왔음..^^

    어제는 조승옥이하고 둘이서 단관했는데..
    역시 만나는 시간이 경기시작 한시간이 넘어가면...
    후반전 막판은 거의 기억이 안남...
    둘이서 500짜리 캔 13-4개 이상 작살낸듯...^^

    건전 관전문화 창달을 위해서 경기장에서 맥주판매 엄금해야할듯..^^

    우얐든...
    홧팅하시고..
    막판까지 잘 보고 들어와서 한잔하자고..^^

    • 민간인 족쟁이 2006.06.15 04:48 신고

      예서방인가? 다른건 모르겠는데... 푸틱들이 이짓거리 하기에는 이제 졸라 빡신거 같다. 혹시 긴 여행 생각한다면 지금 바로 떠나게나... 1-2년 지나면 다시는 못 떠난다!

    • 민간인 족쟁이 2006.06.15 04:50 신고

      푸틱 3... 오여사? 아님, 당신의 50% 복제품 푸틱 2-1을 말하는거야?

  3. 푸틱스 2호 2006.06.15 08:27 신고

    고서방이지...ㅋㅋ
    여의도에 같이 근무하더라구..ㅋㅋ

    안그래도 나도 5월에 마누라님 모시고 15일간 7개국 10개도시를 댕겨왔더니..
    죽는줄 알았어...^^

    암턴 체력조절 잘하고..
    맛좋은 맥주 많이 드시고 오시게나..

    체코에 갔더니 맥주맛 죽이더만..
    불행히 독일에서는 시간이 없어서 맥주마시고 올 시간이 잘 없었지...
    맥주 맛 좋은 독일에서 좋은 술 많이 드시고..
    돌아와서 한국맥주 마시면서 독일맥주에 대해서 논해보자구...^^

    • 민간인 족쟁이 2006.06.15 08:51 신고

      고서방, 예전 전화 그대로 쓰나? (011-9801-xxxx) 한 번 전화라도 좀 하라고 해줘. 어디 짱박혀 있던간에 우째든지 우리는 4년에 한 번은 보는거잖어? ㅋㅋㅋㅋ

  4. 나이테 방장 2006.06.15 09:53 신고

    족쟁이씨, 나이테분들한테 블록 주소 알려주었죠.
    요즘 날마다 배가 너무 아파 소화제 먹느라 정신이 없구만요. 이유는 묻지말고..........

  5. 이현주 2006.07.06 18:11 신고

    냐하~~ 내사진 잘나왔다!!
    유럽여행중에도 자주 뵙었죠? 프라하성에서. 다시 하노버에서..ㅋㅋ
    정신없이 돌아다시는 것 같은데...(물론은 일정이 있으셨겠지만)
    멋져요 멋져!

    • 민간인 족쟁이 2006.07.07 21:42 신고

      오홋! 맨 앞의 파마(곱슬)머리 맞죠? 정말 신기하게 가는 곳마다 잘도 만났지요. 이렇게 다시 소식이라도 들으니 반갑네요^^ 또 모르죠... 서울 어디선가 다시 만나게 될지도 모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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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크푸르트] 경기는 2대1 역전승!

말 필요 없음!
다들 경기 보셨죠?

말 안할랍니다!

우리 모두 함께 승리했으면 그뿐!

  1. 수갱。 2006.06.15 21:07 신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크게 웃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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